회원가입

로그인

이메일 주소
비밀번호
ID/PW 찾기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 하기

★한의내일 2.0을 오픈합니다.★

Profile
어드민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여러분에게 정식으로 한의내일 2.0을 공개합니다.

 

한의내일 2.0은

 

(1) 강화된 익명성과 표현의 자유
(2) 회원과 비회원이 함께할 수 있는 공간
(3) 높은 접근성의, 더욱 편리한 사용자 경험

을 주제로 새롭게 기획되었습니다.

 

이제는 한의내일 2.0에서 과연 무엇이 변했는지,

변화의 방향성은 어떠한지 설명드리겠습니다.

 

 

한의내일-홈화면.jpg

▲ 2.0 기획 초기의 시안입니다. 

 

1. 디자인 변경

커뮤니티의 레이아웃이 변경되었습니다.

한의내일의 방문자 중 80%가 모바일 이용자이기 때문에, 모바일 사용자를 위주로 개선했습니다.

기존의 1단 페이지 구성을 3단 페이지 구성으로 변경했습니다.

정적이고 거의 쓸모없었던 홈페이지 화면이, 이제 한눈에 커뮤니티의 역동적인 동선을 파악할 수 있는 도구가 되었습니다.

시인성과 다크모드르 위해 메인 색상 코드(#9DA2F1)를 변경했습니다.

 

 

한낼캡처1.jpg

 

2. 사용자 편의 기능 추가

다크모드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현재 아이폰 최신버전 사용자의 경우, 다크모드에서 글을 작성할 때 버그가 있습니다.)

모바일 사용자 전용 기능을 몇 가지 추가했습니다.

앱 뷰(App-like view)를 추가했습니다.

스와이프 모션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ㄴ뒤로가기/앞으로가기 기능을 손가락 스와이프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모바일 브라우저(사파리, 크롬 등)에서 한의내일에 접속하는 것만으로도, 마치 앱을 사용하는 듯한 느낌이 들도록 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이후 한의내일 생태계의 앱이 나올 때 사용자 경험의 연속성을 갖게 하는 것이 그 방향성입니다.

 

한낼-게시판-구성.jpg

 

3. 게시판 구조 개편

 

난잡했던 게시판을 두 개의 큰 단락(에브리바다/한의바다)으로 완전히 통합했습니다.
이제 베스트 게시물을 하나로 통일된 베스트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같은 맥락에서 카테고리를 깔끔+간소화 하였습니다.

 

4. 커뮤니티 기능 개선

(디시인사이드에서와 같이)작성자는 기명(닉네임)/익명을 선택하여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이전과 마찬가지로 비회원의 익명 이용도 자유롭습니다.

이제 회원의 경우, 에브리바다(익명자유게시판) 내에서 사진 업로드가 가능합니다.

추천/비추천 취소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5. 사용성 개선

JS, CSS를 압축하여 트래픽을 줄이고 속도를 높였습니다(기존 대비 최대 1.7배의 속도).

댓글콘 기능을 대폭 개선하여 자유로운 댓글콘 제작과 공유, 구입이 가능합니다.

 

6. 오픈 뉴스 게시판
미래는 오픈소스와 오픈 저널, 개방의 시대입니다.

한의계만 우물 안 개구리가 될 수는 없습니다.
한의계 구성원 누구나 기자가 되어, 누구나 즐겁고 자유롭게 기사를 쓸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예) 인증 회원이기만 하면 '[속보] 머구한 축구동아리 PPRO, 한의대 축구 대항전 우승', '[체험]나의 공보의 3년 사용기'와 같은 기사를 업로드하여 한의계 내부 교류 활성화

 

 

+ 앞으로 추가할 기능

 

0. 더욱 강화된 커뮤니티 기능

베스트 댓글 기능

실시간 핫 게시물 표시 기능

베스트 게시판과는 차별되는, 인벤의 5추글 같은 기능

 

1. 개방성 관련 업데이트

 

익명의바다에 적용됐던 기능(금액이 필터링돼서 보이는 것)을 확장 적용하여

비로그인 또는 미인증 사용자는 금액 및 미리 세팅된 민감한 내용들을 모두 필터링된 상태로 보이도록 할 것입니다.

 

2. 욕설 관련 업데이트

 

한낼은 비속어 등이 허용되는 자유로운 커뮤니티입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 피로감을 느끼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비회원에게는 비속어 필터링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 앞으로 진행할 프로젝트

 

1. 자료 공유 게시판 활성화

 

안타깝게도 얼마 전, 국시 무료 인강 등을 학생들에게 무료로 제공해주던 한의플래닛이 서비스를 종료했습니다.

이에 따라 커뮤니티 내외에서 신입생+국시 자료 위주로 자료 공유를 장려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기획중입니다.
그 외에 한의대 신입생 대상의 한의대 쌩기초 오픈 동영상 강의가 필요할지도 고민중입니다.

 

2. 한의계 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 서포트 프로젝트
가까운 미래에는 문화의 힘이 곧 한의계의 힘이 될 것입니다.
일반인 차원의 한까에 대응하기 위해선 학문적/사회적 준비와 대응도 필수적이지만, 유명인의 한마디가 결정적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김도균 님의 한의약 게시물에 호감을 표하는 수많은 사람들이라든지, 한의대 지망생 대상의 유튜버의 한마디가 친 한의약 학생들을 만드는 것 등 말입니다)
꼭 한의학 관련 컨텐츠가 아니더라도, 한의내일이 한의계 소속 문화인(유튜브, 인스타, 만화 등등)에게 힘을 보태주고 싶습니다.

 

3. 한의위키의 직관성, 사용성 개선

몇 달밖에 되지 않는 짧은 시간동안, 한의위키는 SNS 등에서 인용 횟수가 1,000회가 넘어가는 기록을 세웠습니다(그 중 적지 않은 트래픽이 의사/의대생 커뮤니티 발이라는 것이 웃긴 일입니다).
한의위키에 문서가 점차 늘어나면서, '의베충' 문서가 전체 삭제당하는 반달을 당하기도 하고, '첩약 건보' 항목 또한 특정인에 의해 문서 훼손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이제는 두 가지 시안에 따라, 한의위키의 구조 리부트 작업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것입니다.

또한 한의내일과 한의위키의 사용자 연동 과정을 진행할 것입니다.

※한까들을 때려잡고, 한의계의 잘못된 부분들을 바로잡아나가자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그간 수많은 분들께서 한의위키의 작성 작업에 함께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4. 한까 대응(신고) 프로토콜 제작
제안서를 만들어서 대한한의사협회에 정식으로 건의할 예정입니다.

서비스 시안은 어느정도 구상했지만, 협회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최종 목표는 누구나 한의내일을 통해 무분별한 한의약 비방을 편리하고 쉽게 신고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무분별한 한의약 비방 세력, 한까 때려잡기를 쉽고 재밌는 스포츠로 만들겠습니다(사이트 내 포상제도, 비방 게시물 레이드 이벤트 등).

 

 

 

+ 소감

 

여러분들의 성원 덕분에, 지난 9월부터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한의내일은

 

이제 일평균 약 500~600명의 순방문자 / 일평균 13000~16000회의 페이지뷰 / 일평균 약 40개의 새 글

을 자랑하는 소형 한의계 커뮤니티가 되었습니다.

모두 한붕이 여러분과, 한의내일을 응원해주시는 분들 덕분입니다.

 

한의내일이 단순히 한의계 내부 커뮤니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한의계와 非한의계를 잇는 다리 역할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사비로 한의내일과 한의위키 등을 운영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해당 서비스들로는 영리를 추구하지 않을 것입니다.

 

한의대생과 한의사 사이의 정보 공유, 교류와 화합,

한까퇴치 및 한의약 여론 개선을 제 1목표로 운영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한의내일 2.0의 버그 및 건의사항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초기라서 버그가 많습니다.

댓글
6
Profile

로그인

이메일 주소
비밀번호
ID/PW 찾기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