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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나도 의사역할 할래 / 정부:응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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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_하트고래

그냥 모든 문제상황은 결국 저걸로 귀결된다

 

반박 받습니다

댓글
11
  • 지혜로운_양의고래
    완전 동감
    결국 학제통합이 답.
    한의대 정원 대폭 감축해서 통합의대로 바꿔야 함
  • 지혜로운_양의고래
    노란_하트고래
    노란_하트고래
    2021.09.22
    @지혜로운_양의고래 님에게 보내는 답글

    문제는 그걸 누가 순순히 오케이해주냐는거지

  • 노란_하트고래
    지혜로운_양의고래
    @노란_하트고래 님에게 보내는 답글
    이미 정부와 의협이 오케이 했음
    2015년, 2018년 한-의-정 협의체에서.
    한의사들만 머저리같이 반대하고 있음ㅋ
  • 지혜로운_양의고래
    노란_하트고래
    노란_하트고래
    2021.09.22
    @지혜로운_양의고래 님에게 보내는 답글

    정부 의협안은 한의대 폐지임

    그리고 지금은 2015년이 아닌 2021년이다..

    소요방하나 처리를 못하면서 무슨 의협을 상대한다고

  • 노란_하트고래
    지혜로운_양의고래
    @노란_하트고래 님에게 보내는 답글
    2015년 12월 기사
    https://www.rapport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56
     
    여기서, 복지부 제안:
     
    복지부는 쪽의 이런 제안을 토대로 ▲2030년까지 의료일원화·의료통합 완수 ▲2030년 이전에는 의료와 한방의료 간 교류 촉진하고 교차 진료행위 단계적 확대 ▲의사의 한방의료 진료행위 확대 ▲한의사의 의료기기 사용 확대 등의 내용을 합의문 초안에 담았다.
     
    이에 대한 의협 의견:
     
    의협 한 관계자는 "지난 16일 열린 상임이사회에서는 복지부가 보내온 합의문을 두고 장시간 갑론을박이 벌어졌다"면서 "논의 결과,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허용은 절대 불가, 한방의료를 흡수해 통합하는 형태의 의료일원화를 2025년까지 추진, 의·한의대 교육과정 통합을 통한 신규면허 발급 등 원칙을 세웠다"고 말했다.

    <요약>
    정부와 의협 모두 교육통합, 통합의대는 적극 동의하고 있음.
  • 노란_하트고래
    지혜로운_양의고래
    @노란_하트고래 님에게 보내는 답글

    2019.4.18 기사

    http://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237693&MainKind=A&NewsKind=5&vCount=12&vKind=1

     

    여기서 정부 생각:

     

    복지부는 지난 2018년 9월 의한정협의체를 통해 ▲2030년까지 의료교육일원화 ▲의료일원화를 위한 위원회 구성 ▲현 종사자에 대한 논의 진행 ▲의료일원화 과정에서 의대·한의대 의견수렴이라는 의료일원화 방안을 도출했었다.

     

    그러나 '현 종사자에 대한 논의'를 두고 의료계가 갈등을 빚으면서 의료일원화가 무산됐고 지금까지 별다른 진전이 없는 상황이다.

     

    이 정책관은 "현 종사자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면 많은 이견이 나오기에 일단은 논외로 두고 위원회를 진행하고자 한다"며 "의학과 한의학이 각각 서로의 장점을 살려 일원화해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고 전했다.

     

    --> 해석 : (1)교육통합과 (2)기존 면허자 면허범위 논의 중 (1)교육통합에 대해서는 정부와 의협 모두 같은 생각. (2)에 대해서만 이견이 있음.

     

    <요약> 정부와 의협 모두 교육통합, 통합의대는 동의하고 있음.

  • 노란_하트고래
    지혜로운_양의고래
    @노란_하트고래 님에게 보내는 답글

    2019년 3월 11일 기사.

    한의대 폐지 등 의학교육 일원화 방침 세운 醫…방법론 두고 이견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6061

     

    교육일원화에는 의협(최대집) 한의협(최혁용) 모두 동의하나 한의대 존폐 여부가 쟁점.

     

    최대집 집행부: 한의대 폐지를 통한 교육통합

    최혁용 집행부: 한의대 존치를 통한 교육통합

     

    2020년 한의사 회원들은 최혁용 집행부의 교육통합을 반대함(경과조치 선결 주장)

    2021년 한의사 회원들은 정원감축을 간절히 원하고 있음.

  • 지혜로운_양의고래
    지혜로운_양의고래
    @지혜로운_양의고래 님에게 보내는 답글

    위 기사 중, 한특위 조정훈 위원의 언급 중요!!

    -----------------------------------

    의학교육 일원화가 이원화된 의료인 면허제도의 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도 나왔다.

     

    의협 한방특위 조정훈 위원은 “한의대 폐지가 가능하겠느냐. 서남의대 하나 폐지할 때도 얼마나 많은 홍역을 치렀는데 한의대 12개를 폐지하는 게 가능하겠느냐”며 “설사 한의대를 폐지한다고 해도 한의대 교육 과정 중 어떤 내용을 의대 교육 과정에 흡수할 수 있겠느냐”고 지적했다.

     

    조 위원은 “의료일원화를 내세운 가장 큰 이유는 의사를 흉내 내거나 문제를 일으키는 한의사 배출을 막자는 것”이라며 “원칙에 벗어난 일원화 추진은 한의사들의 의도에 말려들어가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비판했다.

     

    조 위원은 “의학교육 일원화는 변질 가능성이 높다. 의협 안대로 의학교육 일원화가 이뤄졌는데 기존 면허자들이 생계 대책이 필요하다면서 연수(보수)교육 이수 후 의과의료기기를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달라고 하면 어떻게 대처하겠느냐”며 “소위 통합의사가 실현됐을 때의 의료 행태도 염두에 둬야 한다. 속도 조절과 전략적인 사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지혜로운_양의고래
    얇은_긴수염고래
    @지혜로운_양의고래 님에게 보내는 답글

    결국 다 이어져있는거네 쉼따기들 부화뇌동하는게 하루이틀이냐

  • 지혜로운_양의고래
    지금 정원감축 이슈의 핵심이 원글자가 지적한 그대로임.
    정부는 의사가 필요해 죽겠다는데 현 상태의 한의사를 쓰지는 못하겠다 함.
    쓸모가 없으니 정원을 감축하자고 함. 한의사도 원함 ㄱㄱ
  • 어려운_태양고래

    통합의대 ㄱ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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