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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돕한의 콘솔 게임 리뷰 - 3] 블러드본 C-Sc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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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눈을바라봐

*먼저 댓글러들에게 말한다. 다시는 나에게 소울류, 블러드본류 게임을 추천하지 마라. 

 

콘-하
오늘은 블러드본 들고왔다.. 

 

지난 2주? 3주간 쉽지않았다.. 
이유를 알 수 없는 업장의 호황과, 
그에 따라 오는 내무부장관과의 의무 방어전.. 
플스를 켤 시간이 없었어..

 

블러드본, 우리가 잘 아는 명문장
『YOU DIED』 가 나오는 게임이다. 

 

게임 유투버 중 대도서관이 본 게임 리뷰로 크게 이득을 보았고,
유다희 라는 유행어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공식 영상부터 보고오자
https://www.youtube.com/watch?v=2Crk_GpxGQE&feature=emb_imp_woyt

 

 

블러드본은 메타크리틱에서 92점을 받은 명작 게임이다(이거 겜 다 깬사람들이 준 점수가 맞는지 아직도 모르겠다..) 

2.JPG

이 게임은 2015년에 발매되었고, 판매량/성적이 너무 좋아 Playstation Hits 제품으로, 즉 보급형으로도 재출시를 한 작품이다. 단돈 22,8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사실 본인은 라쳇 앤 클랭크, 스폰지밥 등의 라이트한 플스게임을 즐기는 유저로서, 블러드본.. PTSD 온다 

1.JPG

 

0) 블러드본 배경 설명
- 악몽을 사냥하라
- 외로운 여행자. 저주에 걸린 도시. 치명적인 미스테리가 모든 것을 휩싸고 있습니다. 썩어가는 도시, 야남에 입성하여 당신의 두려움과 마주하십시오. 피의 전염병에 걸린 시민들이 도시를 횡행합니다. 짙은 어둠 속의 비밀을 파헤치고, 검과 총을 사용하여 차가운 사혈의 진정한 의미를 발견하십시오. 어쩌면 살아남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시발..)

 

- 전염병;야수병이 돌고 있고, 전염병의 치료법을 알기 위해 주인공은 길을 떠나며, 야수병에 걸린 사람들은 주인공을 적으로 인식해 공격한다.

 

캡처.JPG

(출처  https://blog.naver.com/dudmfehdehd/222060988247 )

 

1) 초반
- 처음에 본인 얼굴, 성별, 연령 등을 고르는 파트가 있다 
- 싸펑처럼 고추발사는 없으며, 본인은 항상 이런 얼굴 고르는 부분에서 가장 오래걸린다. 
- 커스터마이징 자체는 별로다. 어차피 나중에 얼굴 가린다 

 

- 재밌는 점은, 이 게임은 초기 계정 생성 시에 특성을 고를 수 있다. 
- 선후천적 쫄보인 콘돔한은 유일한 생존자를 골랐다. 
- 참고로 '태어난 것이 잘못' 의 설명이다 : "가진 것도 능력도 없는 너는 태어난 것이 잘못이다". 뼈맞았다. 

 

2) 초반 이후~ 중반
- 솔직히 이 겜은 다굴빵이 너무많다. 많이 죽는다 
- 중세배경을 좋아한다면 초반, 건물 옥상에 올라 노을을 바라보는 씬은 역대급이다.
- 이 겜은 난이도가 살인적이다. 존나빡친다 진짜. 


- 극초반 하수도에서 준보스몹으로 멧퇘지가 나오는데, ㄹㅇ 한숨발사하고 잡으러 가야한다. 

- 첫 챕터 보스인 개비스콘? 개스콘신? 신부는 ㄹㅇ 보스도 아닌놈처럼 있다가 갑자기 보스화된다. 이 게임 불친절하다. 
(찾아보니 첫 필수보스인 개스콘신 신부의 클리어율이 고작 절반 이하라고 한다.)

 

- 본인은 발컨 전문가로서 모든 챕터 깰 때 너튜버 대도서관의 도움을 받았다. 
- 타격감은 오진다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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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중후반 
- 이런 류의 게임은 다행히 챕터가 지나가면 지나갈수록 게임 자체도 즐기게되고, 죽는 횟수도 줄며, 게임의 재미를 알게된다
- 는 시발 개뿔이다. 솔직히 너무 어렵다. 모든 게임 초보자 난이도로 스토리 깨는 맛으로 하는 글쓴이는 이 게임 하면서 성격 베렸다. 

- 내무부장관이 피가 너무 많이 튀긴다고 거실에서 하지말라그래서 안방 티비로 했다. 

 

- 의 생각이 챕터 4쯤 가자 바뀌기 시작했다. 말도안되게 타격감, 그래픽, 컨셉에 점점 빠져들게 되었다.
- 어느 순간부터 유다희씨와는 거리가 멀어졌으며, You hunted의 그 짜릿함을 잊을 수 없다. 
- 한대 맞으면 반피가 단다. 죽고싶다 정말.
 

4) 이후 
- 아쉽게도 본 겜을 다 깨지 못했다. 


- 장관님께서 피가 너무 많이 나오며, 겜하면서 쌍욕을 내뱉고 있는 내 모습에 정이 떨어진다며, 그만하라고 했다. 
- 난 가정의 평화를 중요시한다. 그래서 접었다. 

 

5) 결론 
재미 ★★★★
타격감 ★★★★★
스토리 ★★★(불친절함)
영상미 ★★★★
재구매 의사 ★
 

6) 다음 리뷰 예정 작품

- 젤다의 전설, GTA 5 , 마리오 오딧세이, 레데리2 등

- 다시 말한다, 소울류 추천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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