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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의' 밤모씨 출석체크 미스터리...."12시만 되면 화장실에 가는 인턴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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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비한의

밤편지.JPG

[▲오늘자 출석부 스크린샷.]

 

인턴이 힘들다는 것은 옛말인가 보다. 한의내일 지박령인 '밤편지' 씨를 두고 하는 얘기다. 밤편지 씨는 오늘(2021년 3월 4일) 기준으로, 총 169일 출석과 154일 개근의 대기록을 세운 한의내일 회원이다. 최다 1등 출석체크 기록 보유자로도 유명하다.

 

그는 최근 모 한방병원에 인턴으로 들어간 이후에도 꾸준히 출석 체크를 하고 있어 많은 회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그와 동시에 인턴으로 들어간 것으로 알려진 L모 씨는 마지막 인사 이후 글이나 댓글 흔적이 없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사실 인턴이 아닐지도 모른다..

 

밤 씨는 이전에 본인의 인턴 생활 중 출석체크 1등 비결을 '12시만 되면 화장실에 가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따라서 밤 씨가 스스로 인턴이라 밝힌 것이 사실일 경우 조만간 병원 내에서 '12시 똥쟁이', '화장실 신데렐라'라는 별명으로 불리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출석체크 1등 경쟁자들이 늘어난 와중, 밤 모씨의 출석체크 1등 독주가 언제까지 지속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의내일 © 오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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