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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폐배독탕 투여 환자 COVID-19 사망률 절반 감소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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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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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POST = 문정관 Contributor writer] 청폐배독탕 투여 환자군에게서 COVID-19로 인한 사망률이 절반 이하로 감소된 연구 결과가 SCI 학술저널인 ‘Phytomedicine’에 게재되었다.

 

중국 후웨이 대학병원과 베이징 협화의학원 소속 연구진들이 발표한 이번 연구에 의하면, 후베이 지방의 8900명 이상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후향적 의무기록 분석 연구를 진행하였으며 중의약 치료를 받은 군에서 일반 치료군 4.8%에 비해 절반 이상 낮은 1.2%의 사망률이 관찰되었다고 한다.

 

후베이지방은 2020년 COVID-19 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지역 중 하나로 연구논문에 의하면 당시 발생 환자의 약 30% 정도가 청폐배독탕을 투여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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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진은 2020년 1월부터 5월까지 후베이성 병원 15개소의 COVID-19 입원 전자차트를 수집하여 연구를 진행하였으며 8,939명의 입원환자의 연구기록을 분석하였다. 청폐배독탕 투여 군에서 사망률이 절반 이하로 유의하게 낮은 것 뿐만 아니라 급성 간,신장 손상등 약물 부작용은 대조군에서도 크게 다르지 않아 안전성에서도 의의가 있다고 연구진은 밝혔다.

 

청폐배독탕은 중국 COVID-19 진료 가이드라인에 의하면 COVID-19 감염자에게 경증에서 중증 감염자까지 활용할 수 있는 유일한 처방이다. 이번 Li Jing 연구진에 의해 진행된 연구는 청폐배독탕과 관련하여 진행된 연구중 가장 대규모의 연구인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HANIPOST 상업적 용도로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익적 혹은 비상업적 용도로 배포 가능>

 

출처: https://hanipost.com/news/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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